농가 개 15마리 도난
【김천】김천경찰서는 김천시 가문면 문무리 오모(45)씨 등 문무.금라.남곡 등지 3개 마을 6호 농가에서 사육하던 개 15마리(아키타1, 진도개1, 잡종13마리)가 지난 27일 새벽3시30분부터 오전5시30분사이에 도난 당해 시가 300여만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신고됐다.
경찰은 차량을 동원한 개 전문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탐문조사 등을 통해 범인검거에 나서고 있다.
미역채취 60대 실족사
【영덕】28일 오후6시쯤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앞 연안바위에서 미역을 채취하던 마을주민 한삼달(68)씨가 실족해 바다에 빠져 있는것을 조카가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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