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통령 金윤환대행 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일 오전 민주국민당 김윤환(金潤煥) 대표대행을 청와대로 초청, 45분간 조찬을 함께 하며 남북정상회담이 범국민적 지지와 초당적 참여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협력키로 하는 등 5개항의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두 사람은 또 지역주의 해소를 위해 정치권의 실천적 공동노력이 필요하며 16대 국회에서는 정책경쟁중심의 여야관계를 구현하는 한편 소수의 의견이 존중되는 참된 민주정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 대통령은 이로써 지난 24일부터 16대 국회 의석을 보유한 4개 정당 대표들간의 회동을 모두 끝냈으며 이 자리에서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초당적인 협력, 그리고 정책경쟁을 통한 대화와 협력이란 새 정치 패러다임의 구축을 합의했다.

李憲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