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철 경북도 생활체육협의회장
"체육을 생활화하려는 분들에게 동기 부여를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항 대아상호신용금고 황인철(45)사장이 3일 오후 포항시그너스 호텔에서 열린 경북도생활체육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4대 회장에 취임했다.
황 회장은 "생활체육이 어느 정도 도민들 생활 속에 뿌리내린 것은 분명해 보인다"며 "이제는 도민들의 실질적인 체력 증진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때"라고 말했다.
경북도 생활체육협의회는 현재 도내 23개 시.군에 회원수가 10만여명이며, 종목수도 30여개에 이른다. 하지만 이들에게 지원되는 예산이라야 체육진흥공단과 경북도의 지원금 10억원이 고작. 황 회장은 "도 연합체육대회와 도지사기타기, 시.군별 각종 대회 지원에는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지만 각계 지원을 통해 생활체육을 내실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포항.林省男기자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