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국토공원화 시범사업으로 착공한 개포면 가곡리 '가오실지'가 지난6일 완공됐다.
가오실지는 지난 45년 조성된 저수지로 연못가운데 35평의 자연 섬에 수령 100여년으로 추정되는 소나무가 있어 특이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1억2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저수지 준설, 부지성토, 오.폐수유입 방지를 위한 배수관을 설치하고 섬둘레를 자연석으로 쌓아 국도 34호선 이용객들로 부터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權光男기자 kwonk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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