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가오실지'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이 국토공원화 시범사업으로 착공한 개포면 가곡리 '가오실지'가 지난6일 완공됐다.

가오실지는 지난 45년 조성된 저수지로 연못가운데 35평의 자연 섬에 수령 100여년으로 추정되는 소나무가 있어 특이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1억2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저수지 준설, 부지성토, 오.폐수유입 방지를 위한 배수관을 설치하고 섬둘레를 자연석으로 쌓아 국도 34호선 이용객들로 부터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權光男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