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가대 농어촌 전형 확대 내년 14개학과 39명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효성가톨릭대와 경북도는 8일 관학협정에 따라 '도지사 추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입학제도'를 확대실시하기로 했다.대구효가대와 경북도는 8일 오후3시 최한선총장과 이의근경북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관 3 층 상황실에서 도지사 추천에 의한 선발학과 및 인원을 지난해 2개과 9명에서 2001학년도에는 14개 학과 39명으로 대폭 확대키로 합의했다.

또 도지사 추천으로 입학하는 학생의 경우 재학기간 일정 수준의 성적을 유지할 경우 의예과및 약학부는 등록금 및 기숙사비를 전액 면제하며 간호학과 등 12개학과는 매 학기마다 장학금 100만원과 본인 희망시 기숙사 우선 입사 혜택을 부여키로 했다.

柳承完기자ryusw@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