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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EF소나타 주인 아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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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쏘나타의 주인을 찾습니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지난해 12월에 판매한 새천년 더블복권의 행운상에 당첨된 1천50명 중 아직도 400여명의 당첨자가 상품인 EF 쏘나타를 찾아가지 않고 있다. 당첨 발표일로부터 3개월인 20일 이후엔 당첨이 무효가 된다. 복권 구매자 중 행운상 당첨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사람이 많아 쏘나타가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게 한국과학문화재단측의 설명. 행운상 당첨번호는 각조 XX97622, XX58173, XX53809, XX79904, XX86900, XX01094, XX95710이다. 문의 한국과학문화재단 복권사업부 (02)3404-2904~8. 李大現기자 s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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