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둡고 썰렁한 터미널 밝고 산뜻하게 가꿔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일요일 책을 구입하러 시외버스로 대구에 갔었다.북부 시외버스 터미널에 들어서니 어두컴컴하고 남쪽에는 빈 공간이 즐비하여 아늑한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었다. 2002 월드컵 개최도시로 확정된 대구의 관문인 시외버스 터미널은 그 도시의 첫 인상과 이미지를 가름한다.

따라서 대합실 조명을 밝게 하고, 방치된 대합실 빈 공간을 상가로 조성하든지 아니면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김종한(상주시 남성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