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판치는 엉터리 직훈기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업자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대학.학원.전문훈련기관들이 출석조작을 통해 훈련비용을 국가에 부당청구하는 등 부실하게 운영을 하다가 적발됐다.

노동부는 12일 1.4 분기 동안 전국 1천133곳 직업훈련기관중 983곳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18%에 해당하는 177곳에서 규정을 위반하는 등 훈련을 부실하게 해온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중 출석부 조작 등을 통해 훈련비와 수당 등을 부당청구하는 등 위반정도가 심한 31곳에 대해 훈련 위탁배제조치와 함께 명단을 인터넷 노동부 홈페이지(www.molab.go.kr)에 공개하고 나머지 146곳에 대해서는 경고조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