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자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대학.학원.전문훈련기관들이 출석조작을 통해 훈련비용을 국가에 부당청구하는 등 부실하게 운영을 하다가 적발됐다.
노동부는 12일 1.4 분기 동안 전국 1천133곳 직업훈련기관중 983곳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18%에 해당하는 177곳에서 규정을 위반하는 등 훈련을 부실하게 해온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중 출석부 조작 등을 통해 훈련비와 수당 등을 부당청구하는 등 위반정도가 심한 31곳에 대해 훈련 위탁배제조치와 함께 명단을 인터넷 노동부 홈페이지(www.molab.go.kr)에 공개하고 나머지 146곳에 대해서는 경고조치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