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레트로럭스 챔피언십 2R 공동4위 뛰어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 정(20)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일레트로럭스USA챔피언십(총상금 80만달러) 2라운드에서 캐리 웹(호주)과 함께 데일리 베스트를 기록하며 '톱 5'에 진입, 돌풍을 일으켰다.

예선을 거쳐 출전권을 얻은 장정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프랭클린의 레전드골프클럽(파72·6천43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6개, 보기 3개의 신들린 듯한 샷으로 5언더파 67타를 몰아쳐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전날 공동 39위에서 공동 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캐리 웹도 이날 장정과 공동 데일리 베스트를 기록, 전날에 이어 장정과 같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코알라' 박희정(19)은 이날 1오버파 73타로 중간합계 2오버파 146타로 공동 45위에 자리했고 박지은(21)은 이날 3오버파 75타로 중간합계 7오버파 152타가 돼 공동 98위로 컷오프 탈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