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쓰레기 수거문제 일단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4일동안 끌어온 성주군 쓰레기 수거문제가 18일 성주군과 주민들이 3차 쓰레기 매립장 설치를 합의함에 따라 일단락됐다.

이날 성주군에서 주민대표, 군의원, 군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책회의에서 양측은 현재 추가 공사중인 성주읍 삼산리 547 조모(53)씨의 논 2천평에 3차 쓰레기 매립장을 설치하는 대신 향후 이지역에는 매립장을 추가 설치않을 것을 합의했다.

또 쓰레기 매립장 추가설치로 주민생활에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주민 소득사업을 지원하고 간이상수도 보수, 마을 진입로 포장 등 주민불편 사항을최대한 수용, 조기 해결해 주기로 했다.

朴鏞祐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