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형개량 완료 30일 개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습체증 해소될 듯

[구미]경부고속도로 구미∼대구 구간중 상습 정체 구간인 칠곡군 연화재∼신동재 구간이 선형개량 공사를 조기에 마무리, 오는 30일부터 개통키로 해 상습정체에서 벗어나게 됐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구미∼동대구간 8차선 확장공사 구간 가운데 교통량이 제일 많고 급커브에다 경사가 심한 연화재∼신동재 구간 5km에 대한 선형개량 공사에 750억원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 개통일정을 1년 1개월 앞당겨 오는 30일 개통키로 했다는 것.

이 구간은 일일 교통량이 8만7천여대로 대전 이남지역에서 교통량이 제일 많고 특히 화물차 통행량이 전국 최고 수준인 44%에 달해 만성적이고 극심한 교통체증 현상을 불러오고 있는 지역이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평균 주행속도가 시속 30∼40km 증가됨은 물론 물류비용 절감액도 165억원에 이를 것으로 교통영향 분석결과에서 밝혀져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朴鍾國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