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노인종합 복지타운에 파크골프장이 들어선다.진주시는 사업비 1억8천500여만원을 들여 상락원 인근 진주시 판문동 산 147의 1 일대에 홀거리 30~50m(총길이 255m), 2천500평 규모의 골프장을 조성, 6월1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처럼 공중으로 날게 해 멀리 치는 것이 아니고 잔디위로 스쳐가도록 하고, 골프공은 달걀크기만 하다.
진주시는 많은 노인과 장애인들이 가족들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연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장하며 이용료는 1회 1인당 3천원(코스6홀 3회 연속이용) 4인1조 1만원씩 받기로 했다.
林永浩기자 limyh@ 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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