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속에 나타난 '올해의 흡연탤런트'로 젊은 연기자 이훈씨가 선정됐다.한국소비자연맹(회장 정광모)은 지난해 9월부터 이달 18일까지 TV방송 3사를 통해 방영된 26편의 드라마를 분석한 결과 이씨의 흡연장면이 총 41회로 가장 많았다고 30일 밝혔다.
2위는 이경영씨로 28회의 흡연장면에 출연했고 3위는 24회의 흡연장면이 방영된 안재욱씨가 뽑혔다.
드라마별 흡연장면은 MBC의 '날마다 행복해'가 60회로 가장 많았고 이어 SBS '맛을 보여드립니다'(57회), SBS '불꽃'(54회), MBC '안녕 내사랑'(44회), MBC '남의 속도 모르고'(34회), SBS '사랑의 전설'(32회)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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