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훈, 올해의 흡연탤런트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드라마속에 나타난 '올해의 흡연탤런트'로 젊은 연기자 이훈씨가 선정됐다.한국소비자연맹(회장 정광모)은 지난해 9월부터 이달 18일까지 TV방송 3사를 통해 방영된 26편의 드라마를 분석한 결과 이씨의 흡연장면이 총 41회로 가장 많았다고 30일 밝혔다.

2위는 이경영씨로 28회의 흡연장면에 출연했고 3위는 24회의 흡연장면이 방영된 안재욱씨가 뽑혔다.

드라마별 흡연장면은 MBC의 '날마다 행복해'가 60회로 가장 많았고 이어 SBS '맛을 보여드립니다'(57회), SBS '불꽃'(54회), MBC '안녕 내사랑'(44회), MBC '남의 속도 모르고'(34회), SBS '사랑의 전설'(32회) 등의 순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