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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등 통신업체 제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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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국·일본 등 전세계 12개 주요 전자·통신 업체들이 온라인 부품 공동구매를 위해 기업간(B2B) 전자 상거래망을 구축한다. 가동될 경우 연간 구매 규모가 2천억 달러에 달할 전망. 한국의 LG전자와 IBM, 에릭슨, 히타치, 도시바, 모토롤러, 마쓰시타, 노키아, 노르텔 네트웍스, 필립스, 시게이트 및 셀렉트론이 참여할 예정.

외신종합=朴鍾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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