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도-헬리콥터로 담 부수고 수감죄수 탈출시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폭행 혐의로 수감돼 있던 죄수가 영화 속 장면처럼 헬리콥터를 동원해 탈주했다5일 오후 1시(현지시간)쯤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 비치에서 56km 떨어진 마틴치료센터 상공에 나타난 헬리콥트가 담을 무너뜨린 뒤 조종사가 재소자 휘트세트(28)를 데리고 달아났다. 담을 부순 헬리콥터는 곧 인근 숲 덤불에 추락했다.

1994년 어린이 성폭행 혐의로 구속돼 오는 9월 형기를 마칠 예정인 휘트세트는 정신 치료를 위해 무기한 구금을 계속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할 청문회를 앞두고 이 치료센터에 머물고 있었다.

외신종합= 石珉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