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니치 드래곤스를 마지막으로 은퇴한 야구선수 선동렬씨가 한 인터넷 방송 벤처의 사외이사로 선임돼 사이버 공간에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선동렬씨는 오는 9월부터 인터넷 콘텐츠 제공업체 DB&SOFT(대표 박 준)가 서비스에 들어가는 야구전문 인터넷 방송(www.Ballcasting.com)과 사외이사 자격으로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DB&SOFT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프로야구 전경기를 실시간으로 인터넷을 통해 중계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8일 한국 야구위원회(KBO. 총재 박용오)와 경기중계계약 조인식을 갖는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