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동렬씨 인터넷방송 사외이사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주니치 드래곤스를 마지막으로 은퇴한 야구선수 선동렬씨가 한 인터넷 방송 벤처의 사외이사로 선임돼 사이버 공간에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선동렬씨는 오는 9월부터 인터넷 콘텐츠 제공업체 DB&SOFT(대표 박 준)가 서비스에 들어가는 야구전문 인터넷 방송(www.Ballcasting.com)과 사외이사 자격으로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DB&SOFT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프로야구 전경기를 실시간으로 인터넷을 통해 중계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8일 한국 야구위원회(KBO. 총재 박용오)와 경기중계계약 조인식을 갖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