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리서리 대통령 권한 대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은 12일 한나라당이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방북기간에 이한동(李漢東) 총리서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는 것은 '위헌적이며 변칙'"이라고 주장한데 대해 "국정을 혼돈에 빠뜨리고 국민을 혼란스럽게 할 우려가 높은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반박하고 이의 철회를 요구했다.

김학원(金學元)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총리서리제는 우리 헌정사의 오랜 통치관행으로 대통령이 국내에 없는데 이런 관행을 깨고 누구에게 갑자기 대통령권한대행을 맡기자는 것인가"라며 "한나라당 집권시기에도 총리서리로서 총리직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