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리서리 대통령 권한 대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은 12일 한나라당이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방북기간에 이한동(李漢東) 총리서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는 것은 '위헌적이며 변칙'"이라고 주장한데 대해 "국정을 혼돈에 빠뜨리고 국민을 혼란스럽게 할 우려가 높은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반박하고 이의 철회를 요구했다.

김학원(金學元)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총리서리제는 우리 헌정사의 오랜 통치관행으로 대통령이 국내에 없는데 이런 관행을 깨고 누구에게 갑자기 대통령권한대행을 맡기자는 것인가"라며 "한나라당 집권시기에도 총리서리로서 총리직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