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회용품 민·관 합동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까지 민·관합동

시민단체와 대구 8개 구·군청이 1회용품 사용규제 위반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에 나섰다.

대구환경운동연합, 대구경실련 등 15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쓰레기문제해결을 위한 대구시민운동협의회'(쓰시협)는 12일 중구를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각 구청 공무원, 공익요원 등과 함께 1회용품 사용업소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반은 식품접객·목욕·숙박·판매업소의 종이컵, 나무젓가락, 1회용 칫솔, 면도기, 비닐봉투의 무상 제공 사례를 적발, 이행명령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쓰시협 관계자는 "시민제보를 바탕으로 고객을 가장, 해당업소를 실제로 이용하는 방식으로 위반업소를 찾아내 개선을 요구할 방침"이라며 "1회용품의 무분별한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쓰시협 시민감시고발센터 753-3354.

李尙憲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