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사토 매립 알선 돈 챙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경찰서는 13일 건설현장에서 나온 폐사토 매립지를 알선해주고 거액을 받기로 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알선수재)로 경주시 건설도시국 건설과 청원경찰 최모(48)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또 최씨의 부탁을 받고 이를 묵인한 관련 공무원에 대해서도 혐의를 잡고 신병확보에 나서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울산공용정유장 신축공사장 터파기 하청을 받은 업자 이모(38)씨로부터 공사장에서 나온 폐사토 3천대분을 경주시 현곡면 나원 3리 육상골재채취장에 버리도록 알선해주고 3천만원(차량대당 1만원)을 받기로 한 혐의다.

경찰은 폐사토를 버린 곳이 육상골재 채취를 한 후 웅덩이가 돼 있는 지역으로 주민들의 반대에도 이미 200대 분량이 매립된 것을 확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