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여성회 가정폭력 상담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서로간의 감수성과 생각 차이로 많은 시간을 갈등으로 보내기 일쑤인 부부들. '욱'하는 성격 때문에 부인에게 손찌검을 했다고 후회하는 남편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분노를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 폭력으로 상처만 뿌리깊게 만든 경우이다.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적절하고 속시원히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은 없을까?

포항여성회 부설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소가 예비·기혼 부부를 대상으로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분노 대처 방법을 훈련하는 '커플 파트너십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오는 24, 25일 포항제철협력회사 직원수련원, 참가비 7만원.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청, 부부간의 의사표현·자기주장 훈련과 결혼·가족제도에 대한 교육을 통해 따뜻하고 평등·평화로운 가족공동체를 만들고 가정폭력·성폭력을 예방하는 것이 목적. 부부가 함께 인간관계 훈련, '성' 있는 그대로 소통하기, '창조적으로 싸우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0562)275-743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