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사고 당한 피해자 위협 성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길가던 여성에게 교통사고를 낸후 흑심이 발동, 병원으로 데려가지 않고 엉뚱한 곳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20대가 쇠고랑.

구미경찰서는 14일 조모(20.전기공.구미시 원평동)씨를 도주차량 및 강간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 무면허인 조씨는 지난11일 새벽2시쯤 외삼촌차를 몰고가다가 구미시 원평동에서 귀가중이던 김모(29)양의 발을 치인후 "병원에 가자"며 피해자를 안아 뒷좌석에 태우고 가던중 낙동강변으로 끌고가 "나는 제주도출신 조직폭력배"라고 위협, 성폭행 한후 집에 바래다 주겠다며 김양의 자취방까지 끌고가 또 다시 성폭행했다는 것.

(구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