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경북지사는 이달중 대구 동호·칠곡3지구, 경산 사동지구, 안동 정상지구 등 택지개발지구의 대지 396필지, 10만7천여평을 추첨이나 경쟁입찰로 분양한다.
용도별로는 공동주택지 9필지 8만1천평, 상업용지 14필지 2천857평, 근린생활시설용지 14필지 1천634평, 단독주택지 337필지 2만949평, 유치원용지 2필지 515평 등이다.
평당 공급가격은 공동주택지 46만~140만원, 상업용지 130만~418만원, 근린생활시설용지 119만~130만원, 단독주택지 58만~167만원, 유치원용지 53만~130만원으로 다양하다.
분양대금은 5개월내 일시불 조건부터 최장 5년까지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계약금 및 1차 중도금을 납부하면 별도의 담보없이 농협으로부터 토지대금의 70%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단독주택지는 건물 연면적의 40%까지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문의(053)429-7720.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