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습격사건'이 상반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비디오체인 영화마을이 전국 677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올 1월부터 6월 10일까지 대여횟수를 집계한 결과 '주유소 습격사건'이 대여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미이라''식스센스''와일드 와일드 웨스트''경찰서를 털어라''텔미썸딩''노팅힐' '딥 블루 씨' '러브 레터' '스타워즈 에피소드1' 순으로 대여순위 10위권이 형성됐다.
대여순위 100위 권 안에는 한국영화 25편이 포함됐다.
한편 비디오 판매순위는 '미이라'가 1위를 차지했고, '주유소 습격사건'과 '타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반칙왕'등이 뒤를 이었다. '미이라'는 11만 장이나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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