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벙커C유 하천 유출 의성 방하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22일 오후 5시쯤 의성군 단촌면 방하리 삼성산업(대표 허규판)에서 벙커C유가 유출돼 인근 하천으로 흘러 들었다.

이날 사고는 삼성산업 보일러실에서 직원들의 부주의로 기름 파이프가 터져 200ℓ 가량의 벙커C유가 하천으로 흘러들었다. 삼성산업 측은 직원 40여명을 동원, 부직포와 흡착포 등으로 23일 오전 11시 현재 기름제거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李羲大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