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시의원 행패 파문 재발방지 약속 일단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폭행시의원 사퇴 및 시의원 윤리수칙 서약을 요구하며 구미시의회에서 농성을 벌여오던 시민대책위원회가 24일 의원 당사자들과 합의하고 이사건을 더이상 문제삼지 않기로 했다.

시민대책위원회와 전인철, 육태호, 나명온, 허복 의원은 24일 구미경실련 사무실에서 '시민, 공무원, 시민대책위원회에 드리는 사과문'을 발표하고 상징적인 의미에서 재발방지를 위한 시의원 윤리수칙 서약서에 허복 시의원이 서명했으며, 대책위는 김천지청장 앞으로 이번 사건의 선처를 부탁하는 내용의 호소문을 보냈다.한편 시민대책위는 이번 활동의 성과를 발전적으로 지속하기위해 7월중 '구미시민단체협의회'를 결성하고 산하에 '시정의정참여 구미시민연대'를 구성하여 시정과 의정에 대한 감시활동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李弘燮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