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13S 완벽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4경기 연속 세이브로 시즌 13세이브를 거뒀다.

김병현은 2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뱅크원볼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1이닝동안 3타자를 맞아 무안타 무실점에 삼진 1개를 뽑아내는 '어뢰투'를 펼치며 팀의 9대6 승리를 지켰다.

지난달 29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이후 3일만에 세이브를 추가한 김병현은 시즌2승3패13세이브를 기록했고 방어율도 1.91에서 1.86으로 좋아졌다.

김병현은 올시즌 38⅔이닝에서 68개의 삼진을 뽑아내 이닝당 평균 1.76개의 탈삼진을 기록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