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세 배분 비효율적 교통회계법 재조정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지하철의 국비지원 확대 차원에서 교통시설특별회계법 시행규칙상의 교통세 배분 규정을 재조정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한나라당 이해봉 의원은 5일 "현행 교통세 배분상황을 보면 도로에는 1천분의 655인 반면 철도 쪽은 1천분의 182에 불과, 올해의 경우 14조여원인 건교부내 예산이 이에 따라 배정되고 있어 현실적으로 비효율적"이라며 "오는 7일 대구시와 시정 협의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건교부를 방문, 철도관련 예산을 증액토록 시행 규칙을 개정하는 방안을 공식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농촌 지역의 국도 및 지방도 확·포장 사업은 상당수준 이뤄져 있어 시급하지않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는 만큼 관련 예산을 대폭 축소·조정, 대도시 지하철 건설 재원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徐奉大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