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재건축 마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파트 재건축을 둘러싸고 재건축조합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조합사무실에 찾아가 집단 항의하는 등 마찰을 빚고있다.

8일 밤 달서구 두류3동 내당주공아파트재건축조합 사무실에 20여명의 주민들이 찾아가 거세게 항의했다.

주민들은 조합측이 재건축업체와의 계약내용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채 재건축동의서를 작성하라고 요구하고 있다며 업체와 조합간의 유착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조합측은 재건축 동의가 현재 55%정도여서 80%이상 동의를 얻기 위해 주민들에게 계약내용을 알렸으며 계약내용 열람까지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합측은 주민들과의 충돌에 대비, 사설경호원까지 고용하고 있으며 지난달 27일 재건축에 반대하는 일부 주민들을 대구지검에 업무방해혐의로 고소했다.

李庚達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