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군 고제면 농산리 6천만년전 단과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천만년전에 생성된 공룡알과 흡사한 단괴(團塊:Nodule,일명 결정체.사진)라는 특수 암석이 발견돼 화제.

지난 8일 거창군 고제면 농산리 온곡마을에서 농로개설작업을 하던 신중근(38)씨가 이마을 경숙이(54)씨의 논에서 작업을 하던중 돌더미속에서 공룡알과 흡사한 40여개의 단괴암석을 발견한 것.

이 암석은 직경 10~20cm 크기의 타원형인데다 암석조직이 껍질과 흰자, 노란자 등 구조까지 공룡알화석의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

공룡알 전문연구가 거창여중 정영현교사는 "6천만년전 암반지층에서 생성된 이 암석은 구조 및 형태가 공룡알과 흡사해 공룡알로 오인하기 쉽다"며 찾아보기 힘던 특수한 암석이라고 말했다.

거창.曺淇阮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