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문행 택지요금체계 턱없이 비싸고 불합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에 사는 치과기공사이다. 몇달전 경주에서 열린 학술대회에 고속버스를 이용해서 다녀왔다. 장소는 보문단지내 현대호텔이었다. 호텔로 가는 길을 몰라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택시를 탔다. 10분 남짓 달렸는데 요금이 9천원이나 나왔다.

현대호텔이 보문관광단지내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거리당 요금이 다른 곳과 달리 계산된다고 운전기사는 요금이 비싼 이유를 밝혔다. 그렇지만 3천~4천원이면 충분할텐데 9천원이나 내야 한다면 너무 비싸다.

앞으로 요금을 싸게 조정하든지 아니면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보문관광단지 셔틀버스를 운행해야 외지인들이 바가지 썼다는 마음이 들지 않을 것이다. 조용준(대구시 신매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