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종합온천장 기공 1회1천여명 수용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온천지구에 1회 1천명 이상 이용할 수 있는 대온천장이 마련된다.문경온천관광주식회사(대표 박인원)는 10일 문경읍 하리 376 부지 2천882평에 지하 1층, 지상 1층 연면적 2천154평짜리 온천장 건립에 착수, 내년 2월초 개장키로 했다.

문경온천지구 민자유치 1호인 문경종합온천장은 대온천장과 나이트클럽, 노천온천탕 등이 마련된다.

문경온천지구에는 문경시가 운영하는 1회 300명 이용 규모의 온천장 시설만이 있어 1일 2천명 이상 몰리는 이용객들의 불편이 많았다.

尹相浩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