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사 여생도 18명 전투조종사 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군사관학교 4학년 여생도 18명이 10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전투조종사가 되기 위한 첫 훈련에 들어갔다.

이들은 공사가 여학생을 처음 받아들였던 지난 97년 입교한 49기 여생도 전원으로 현재 공군 항공의료원에서 첫 관문인 비행적성훈련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이 훈련을 무사히 통과해야 본격적인 항공기 조종훈련을 받을 자격을 얻게 된다.

사진은 고공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저산소증 및 저압환경에 대비한 인체의 생리적인 장애현상을 체험하는 '저압실비행훈련'모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