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카운트다운 적극적 자세로 준비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02년 월드컵의 열풍에 아시아가 뜨겁게 달구어지고 있다. 세계의 수많은 시선들이 김대통령의 방북소식과 함께 일취월장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월드컵 공동개최국인 일본에서는 이에 질세라 더욱 더 많은 부분에 세심한 배려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해외언론은 일본의 경쟁력 있는 월드컵 관광객유치 계획 뒤에 한국의 끊이지 않는 공권력 상실을 연일 보도한다.

이제 정말 머지 않은 날에 아시아의 두 나라가 공동평가를 받게 될 것이다. 축구의 승패보다 장기적으로 우리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월드컵 개최 준비보다 적극적인 자세와 빠른 각성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생각한다.

최경규(londonol@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