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불륜 들키자 남편 매달고 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는 13일 내연 관계인 여인과 만나는 현장이 들통나자 여인의 남편을 승용차에 매달고 질주한 김모(42.경남 창원시)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1일 오후 7시쯤 안동 임하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39.여)씨와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다 뒤를 밟아 온 김 여인의 남편 김모(43.안동시 용상동)씨가 자신의 갤로퍼 지프차로 승용차를 들이박아 정지시킨 뒤 승용차 보닛에 올라가 차를 세울 것을 요구하자 김씨를 그대로 매단 채 안동대 인근까지 7.3km를 마구 질주한 혐의.

안동.權東純기자 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