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의 독서파. 독서를 통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법적용이 엄격하고 형량이 세 호랑이 판사로 통한다.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사색을 즐기며 후배 판사에게는 따뜻하고 너그럽다.
최덕수 신임 고법원장과 고교 선후배 사이로 취미도 비슷한 등 닮은 점이 많으나 대학과 판사생활의 대부분을 서울에서 보냈다. 대구 근무는 92년 고법 부장 이후 두번째.
김순화(53)씨와 사이에 2남2녀. 취미는 등산, 독서, 테니스.
△경북 성주(55) △경북 사대부고-중앙대 법대 △사시10회 △서울지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 춘천지원 원주지원장 △ 서울민사지법 부장 △ 대구고법 부장 △서울고법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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