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구려 제2대 유리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2대 유리왕(BC19~AD18년)은 우리에게 황조가(黃鳥歌)로 잘 알려져 있다. 졸본 지역 유력자의 딸인 화희, 한족인 치희와 결혼했다. 화희가 치희를 쫓아내자 이를 서러워 하여 '하늘 나는 저 꾀꼬리, 암수 서로 정답구나…'하는 황조가를 지었다. 고구려의 초기 기틀을 닦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도를 환인에서 집안 국내성으로 옮기는 대역사를 단행, 왕권을 강화했다. 천도를 한 가장 큰 목적은 타부족 세력 견제였다는 학설이 많다. 추모왕과 같은 북부여에서 내려왔으나 고구려에서의 지지 기반은 서로 달랐던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집안박물관에 보관중인 고구려왕들의 상상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