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신동 무료 한문교실 10년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 여름에는 한문을 배우면서 피서하세요'

중구 대신동이 여름.겨울방학을 이용해 10년째 무료 '한문.예절교실'을 열고 있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구 대신 1.2동 새마을금고와 대신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공동 주관, 대신경로당 노인회 후원으로 열리는 한문.예절교실은 올 여름방학으로 벌써 21회째.

25일 열린 첫 수업에는 초등학생부터 40대 아주머니까지 60여명의 '학생'이 참석, 강의실이 좁을 정도로 열기가 높았다.

한문교재는 '사자소학(四子小學)'. 틈틈이 제사지내기, 인사법 등 예절교육도 함께 배울 수 있다.

한문.예절교실은 다음달 25일까지 한달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주 오전 9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열리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대신동 경로당 노인회' 김일수, 신재중(72)씨가 교대로 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