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이징 한·중 축구 정기전-중국 밀루티노비치 감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중국이 이번 경기에서 질 것으로 예상은 했었지만 불만족스럽다. 전반전에 많은 골찬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문전처리에 미숙해 아깝게 졌다. 경기에는 졌지만 장래의 가능성은 확인했다.

한국은 힘든 경기를 펼쳤지만 찾아온 기회를 골로 연결해 승리했다. 시드니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으로 기대해도 좋을 만큼 기량이 훌륭한 팀이다. 2002년 월드컵에서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

중국이 10월 아시안컵에서 한국과 만나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