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 살고 있는 허경옥(70)씨가 초등학교 동창 이수진(72)씨를 찾아
주기를 애타게 호소.
대구 칠성초등학교 1회 졸업생인 허씨는 "고국을 생각할 때마다 60년전 이웃으로 친하게 지낸 이씨와 이씨의 남매인 정희(78), 정숙(75), 수진(72)씨가 떠오른다"며 "여름철 감꽃을 주렁주렁 목에 걸고 같이 웃던 추억이 새롭다"고 꼭 찾을 수 있기를 희망. 연락주소 380 Belmont Ave Brooklyn N.Y. 11207, 전화 1-718-385-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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