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상금 가로챈 간부 문책 달성군 체납세 징수관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의 체납 지방세 징수포상금 가로채기와 관련(본보 28일자 29면보도), 박경호 달성군수는 31일 "자체감사가 끝나는대로 관련 간부들은 조만간 문책하겠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일선 읍·면의 체납세 징수포상금을 본청이 가로채는 것은 읍·면 공무원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비열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군 세무회계과는 지난 4월 다사읍사무소가 해결한 체납세 1천600만원을 본청 직원 3명이 해결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포상금 83만원을 수령하는 등 읍·면에는 실적 축소보고를 지시하고, 본청에서 그 몫을 가로챈 것으로 군 감사에서 밝혀졌다.姜秉瑞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