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 통일농구단 판문점 통해 입북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북 통일농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현대남녀농구단이 25일 판문점을 통해 입북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현대건설의 한 관계자는 "25일 서울을 출발해 판문점을 거쳐 입북한뒤 평양과원산에서 이틀씩 농구경기를 치르고 30일 금강호를 타고 동해항으로 돌아오는 방안을 북한과 협의중"이라고 1일 밝혔다.

현대건설측은 이를 위해 5일 하이페리온 농구단 관계자를 북한으로 파견하고 김윤규 대표이사가 7일 소떼를 몰고 북한을 방문해 아태평화위원회 고위관계자를 만나 일정을 최종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