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대회 이달중 전담반 신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전담할 인력이 없어 제대로 U대회 업무추진이 어렵다는 지적(본지7월28일자보도)와 관련, 대구시는 이달중 전담부서를 신설키로 했다.

3일 대구시에 따르면 U대회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무관 1명을 책임자로 하는 5명규모의 U대회 지원담당 부서를 이달중 체육진흥과내 신설키로 했다. 신설되는 부서는 정부의 승인을 받아 U대회 준비기획단과 U대회조직위원회가 정식 발족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U대회 지원담당 부서가 구성될 경우 기존의 체육지원반 인력과 함께 대회업무를 추진, 일손부담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시 한 관계자는 "현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활동중인 실업대책반의 운영과 맞물려 U대회업무를 전문으로 맡을 기획단을 구성하는 데 애로사항이 있어 우선 지원부서를 신설할 계획"이라 밝혔다.

鄭仁烈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