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12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신임 진 념 재정경제부 장관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진 장관은 이 자리에서 "'현대문제'를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크게 느끼고 있다"면서 "제2기 경제팀의 1차 과제를 '현대 문제'의 해결로 삼아 경제원리에 따라 시종일관 원칙과 규율에 입각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또 "대우의 계열분리가 주춤하고 있고 기업구조조정도 가급적 빨리할 필요가 있다"며 국회가 열리는 대로 여야 입장을 떠나 금융지주회사법과 추경예산안 등 현안을 처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