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연안을 오염시킨 침몰화물선 유출기름띠는 12일 북동쪽으로 흐르는 조류를 타고 먼바다로 빠져나가 기름피해 확산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해경은 "기름띠 방제가 완료됐다고 판단돼 13일부터 6일째 해온 방제작업을 마쳤으나 화물선 침몰 수역 추가유출에 에 대비, 감시활동을 계속중"이라 밝혔다.
영덕읍 노물리 등 항내 등 수역에서 흡착포로 방제작업을 벌였던 해안마을 어민들도 주말부터 조업을 재개했다.
鄭相浩기자 falc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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