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교수 성추행 물의 2학기 강의 배정 않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대는 16일 제자와의 성추행고소사건으로 물의를 빚고있는 ㅇ교수에 대해 2학기 강의를 배정하지 않기로 했다.

경북대 대학본부에 따르면 ㅇ교수 소속 학과 교수들이 최근 긴급교수회의를 갖고 "고소사건으로 ㅇ교수의 정상적 강의진행이 불가능하며 학생들의 대대적인 수강신청 거부 움직임으로 교과목 개설여부가 불투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강의담당 변경을 요청해 왔다는 것.

경북대는 ㅇ교수가 당초 2학기 강의수업을 3개 과목 4시간 배정받았으나 소속학과 교수들의 강의담당 변경요청과 단과대 학장의 승인에 따라 강의담당 교수를 교체하기로 했다.

柳承完기자 ryusw@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