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동학대 신고전화 국번없이 '139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동학대 신고는 지역번호에 관계없이 1391번으로 하세요.'학대받는 아동보호를 위해 통일된 번호의 24시간 긴급 전용전화가 오는 9월21일부터 전국적으로 본격 운영된다.

보건복지부는 아동복지법 시행규칙을 개정, 공포하고 다음달 21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하순부터 전국 시도별로 학대받는 아동에 대한 상담.치료에 필요한 상담실과 치료실을 갖춘 모두 16개소의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설치된다.

전문기관에는 전문상담요원이 배치되고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통화가능한 긴급전화(1391번)가 개설돼 아동학대 신고접수를 받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