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 옆 홈플러스에서 옥외 주차를 해 두고 쇼핑하다가 생긴 일이다. 주차를 해둔 사이에 누군가가 자동차 문짝을 드라이버 같은 것으로 마구 쑤셨는지, 열쇠구멍은 망가져 있고, 문 손잡이는 깨어져 있었다. 다행히 한쪽 문은 망가지지 않아서 귀가는 할 수 있었지만은 굉장히 불쾌했다.
물론 잘못은 남의 차를 손상시켜 가면서까지 차량안의 물건에 손을 대려고 했던 범죄자에게 있고, 주차 요원들이 넓은 주차 공간을 모두 관리하기에는 힘들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책임질 수 없다는 답변만을 들었을 때는 섭섭하기 짝이 없었다.
대형 할인 매장의 경우 수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매장측은 좀더 책임감있게 일을 처리, 대고객 서비스 정신을 보여 주었으면 한다.김우철 (jj6765)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