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피모발전문가 국제자격증 첫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피.모발관리 전문업체인 스벤슨 코리아는 김숙자 지사장 등 여성 3명이 국내 최초로 두피모발 전문가(Trichologist) 국제자격증을 땄다고 24일 밝혔다.

두피모발 전문가 국제 인증시험은 해부학, 피부 및 모발 생리학, 화학, 현미경사용, 영양학, 두피모발 질환 및 전기요법 등을 두루 알아야 하는 매우 까다로운 시험으로 아시아에서 자격을 획득한 사람은 30여명에 불과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두피모발 전문가란 탈모, 가려움증 등의 문제를 상담하고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직업으로 해외에서는 대학에 전문과정을 개설, 이를 가르치고 있으며 두피모발 클리닉이 피부과의 한 분야로 자리잡을 정도로 유망한 직업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