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피모발전문가 국제자격증 첫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두피.모발관리 전문업체인 스벤슨 코리아는 김숙자 지사장 등 여성 3명이 국내 최초로 두피모발 전문가(Trichologist) 국제자격증을 땄다고 24일 밝혔다.

두피모발 전문가 국제 인증시험은 해부학, 피부 및 모발 생리학, 화학, 현미경사용, 영양학, 두피모발 질환 및 전기요법 등을 두루 알아야 하는 매우 까다로운 시험으로 아시아에서 자격을 획득한 사람은 30여명에 불과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두피모발 전문가란 탈모, 가려움증 등의 문제를 상담하고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직업으로 해외에서는 대학에 전문과정을 개설, 이를 가르치고 있으며 두피모발 클리닉이 피부과의 한 분야로 자리잡을 정도로 유망한 직업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