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부 파이낸스 회장 항소심서 법정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손용근 부장판사)는 24일 고객투자금 1천116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5년이 선고된 삼부파이낸스(주) 회장 양재혁(45) 피고인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죄 등을 적용, 징역 5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이날 법정에 환자복을 입고 출석한 양피고인은 지난 4월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보석으로 풀려났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