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4개 의대교수 200여명 상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의대를 비롯한 지역 4개대 의대 교수 2백여명이 30일 오후 서울 가톨릭대학에서 열리는 전국 의대교수 결의대회에 참석키 위해 상경했다.

이들은 이날 아침 각 학교별로 전세 관광버스편으로 상경했으며 지역의 전체 의대교수의 절반 정도가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결의대회를 마친 후 곧바로 돌아올 예정이며 병원 응급진료는 남아 있는 교수들이 맡는다'고 밝혔으나 응급진료의 공백은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는 31일 서울서 열릴 예정인 전국 의사궐기대회에 대구·경북의사회 소속 개원의, 의과대학생 등 4천5백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지역 대부분의 동네의원들이 또다시 문을 닫을 것으로 보여 환자들이불편을 겪게 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